여름 식중독 증상별 대처 체크리스트

식중독이 의심될 때 증상, 수분 보충, 약 복용, 병원 방문 기준을 빠르게 점검하세요. 심한 탈수·고열·혈변·의식저하는 즉시 의료 상담이 우선입니다.

확인항목메모
□언제 무엇을 먹었는지와 증상 시작 시간을 적는다.
□설사·구토·복통·발열·혈변 여부를 각각 확인한다.
□물, 이온음료, 경구수분보충액 등으로 조금씩 자주 수분을 보충한다.
□구토가 심하면 한 번에 많이 마시지 말고 소량씩 나누어 마신다.
□지사제·진통제·항생제는 임의 복용하지 않고 약사·의사 상담을 우선한다.
□혈변, 38.5℃ 이상 고열, 심한 복통, 반복 구토가 있으면 병원 기준으로 본다.
□영유아, 임신부, 고령자, 기저질환자는 증상이 가벼워도 빨리 상담한다.
□소변이 거의 없거나 어지러움·입마름이 심하면 탈수 신호로 본다.
□남은 음식은 보관하지 말고 의심 식품과 포장 정보를 사진으로 남긴다.
□가족에게 전파되지 않도록 손 씻기, 화장실 소독, 수건 분리를 한다.
□추가 메모

참고용 체크리스트입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판단이 어렵다면 119, 응급실, 의료기관 상담을 우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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