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탈수·어지럼증 응급 대처 체크리스트 [외출 전] □ 물병을 준비했다. □ 전해질 음료나 경구수분보충 분말을 준비했다. □ 모자, 양산, 얇은 겉옷을 챙겼다. □ 전날 음주·설사·발열이 있으면 일정을 줄였다. □ 노인·아이·만성질환자는 낮 시간 외출을 피했다. [증상 발생 5분 확인] □ 그늘이나 실내로 이동했다. □ 앉거나 누워 넘어질 위험을 줄였다. □ 의식과 대화가 정상인지 확인했다. □ 체온, 피부 열감, 땀 상태를 확인했다. □ 최근 소변 횟수와 색을 떠올렸다. □ 구토 여부와 물을 삼킬 수 있는지 확인했다. [수분 보충] □ 의식이 또렷할 때만 마신다. □ 한 번에 들이키지 말고 조금씩 나누어 마신다. □ 땀을 많이 흘렸으면 전해질 보충을 고려한다. □ 카페인·술은 피한다. □ 당뇨·신장·심장질환자는 음료 선택을 조심한다. [병원·119 기준] □ 실신, 경련, 의식 저하가 있다. □ 고열 또는 몸이 뜨겁고 반응이 느리다. □ 구토가 반복되어 물을 못 마신다. □ 흉통, 호흡곤란, 한쪽 마비, 말 어눌함이 있다. □ 30분 이상 쉬어도 호전되지 않는다. □ 노인, 어린이, 임신부, 만성질환자에게 증상이 생겼다. 메모: 증상 시작 시간 / 있던 장소 / 마신 물 양 / 복용약 / 마지막 소변 시간 / 보호자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