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였습니다 vs 이었습니다 맞춤법 점검 체크리스트 - 문서에서 “이였습니다”를 검색한다 - 문장을 “~이었다” 형태로 낮춰 본다 - 받침 있는 명사 뒤라면 “이었습니다”를 우선 검토한다 - “였습니다”가 자연스러운 문장인지 소리 내어 읽어 본다 - 공문·메일·자기소개서에서는 표준 격식체를 선택한다 - 자동완성으로 들어간 표현을 마지막에 다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