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신발 냄새·곰팡이 A4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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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신발 냄새·곰팡이 제거 체크리스트

[귀가 직후]
□ 젖은 신발을 신발장에 바로 넣지 않았다.
□ 마른 수건으로 겉면 물기를 눌러 닦았다.
□ 끈과 깔창을 분리했다.
□ 신문지·키친타월·마른 수건으로 안쪽 물기를 흡수했다.
□ 20~30분 뒤 젖은 흡수지를 교체했다.

[건조]
□ 직사광선과 고온 드라이어를 피했다.
□ 선풍기나 제습기로 그늘 통풍 건조했다.
□ 안쪽이 차갑고 눅눅하면 다시 신지 않았다.
□ 가죽 구두는 형태를 잡고 천천히 말렸다.

[신발장 관리]
□ 신발장을 비우고 먼지를 제거했다.
□ 문을 열어 환기했다.
□ 제습제 물참 상태를 확인했다.
□ 젖은 신발 임시 자리를 따로 만들었다.
□ 방향제보다 건조·제습을 먼저 했다.

[전문 세탁·폐기 기준]
□ 안감 깊은 곳까지 곰팡이가 번졌다.
□ 닦아도 퀴퀴한 냄새가 바로 돌아온다.
□ 밑창 접착이 벌어졌다.
□ 알레르기·무좀·발 습진이 반복된다.
□ 고가 가죽·스웨이드 신발은 전문점 상담을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