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운영

A 레코드와 CNAME 차이 쉽게 이해하기

최근 업데이트: 2026년 7월 17일 · 에디터 고해

Abstract DNS record routing concept image without text
A 레코드와 CNAME은 도메인이 목적지를 찾는 서로 다른 연결 방식입니다.
요약
A 레코드는 도메인을 IP 주소에 직접 연결하고, CNAME은 다른 도메인 이름을 별칭처럼 연결합니다. 웹사이트 연결 전 두 레코드의 차이를 이해하면 DNS 설정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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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 레코드는 무엇인가요?

A 레코드는 도메인 이름을 서버의 IP 주소에 직접 연결하는 DNS 레코드입니다. 예를 들어 example.com을 특정 웹서버 IP로 보내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서버 위치가 고정되어 있고 IP 주소를 알고 있다면 가장 기본적으로 쓰는 방식입니다.

핵심 정리
A 레코드는 “이 주소로 오면 이 IP 서버로 보내라”는 직접 연결표에 가깝습니다.

2. CNAME은 무엇인가요?

CNAME은 한 도메인 이름을 다른 도메인 이름의 별칭으로 연결합니다. 블로그 서비스, CDN, 외부 호스팅 플랫폼처럼 서비스 제공자가 특정 주소를 안내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핵심 정리
CNAME은 최종 목적지를 직접 적는 대신 “저 이름을 따라가라”고 안내하는 방식입니다.

3. 언제 무엇을 써야 하나요?

루트 도메인에는 A 레코드를 쓰는 경우가 많고, www 같은 하위 도메인에는 CNAME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DNS 제공업체에 따라 루트 도메인에 ALIAS나 ANAME 같은 대체 기능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핵심 정리
도메인 루트와 하위 도메인, 사용 중인 호스팅 서비스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4. 자주 하는 실수

A 레코드와 CNAME을 같은 이름에 동시에 넣거나, 서비스가 안내한 값을 잘못 복사하거나, 변경 후 전파 시간을 기다리지 않는 실수가 많습니다. DNS는 바꾼 즉시 전 세계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설정 후에는 브라우저뿐 아니라 DNS 조회 도구로 실제 값이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눈에 보는 표

구분A 레코드CNAME
연결 대상IP 주소다른 도메인 이름
주 사용처루트 도메인, 직접 서버 연결www, 외부 서비스 별칭
주의점IP 변경 시 직접 수정 필요루트 도메인 사용 제한 가능

자주 묻는 질문

A 레코드와 CNAME을 동시에 써도 되나요?

같은 이름에는 보통 동시에 쓰지 않습니다. 충돌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서비스 안내에 맞춰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DNS 변경 후 바로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DNS 전파와 캐시 때문입니다. 보통 몇 분에서 길게는 24시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