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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차주·익주·내주·후주·작주·선주 뜻: 업무 일정 헷갈리지 않는 정리

최근 업데이트: 2026년 7월 25일 · 검증토큰 GTG-WEEKTERMS-20260725-1118

금주 차주 익주 내주가 적힌 일정표를 보며 업무 마감일을 확인하는 장면
금주·차주 같은 표현은 짧지만, 기준일이 분명하지 않으면 일정 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
바로 요약

금주는 이번 주, 차주·익주·내주·후주는 보통 다음 주, 작주·선주는 지난주를 뜻합니다. 다만 실무에서는 사람마다 익숙한 표현이 달라 오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중요한 일정에는 “7월 27일 월요일까지”처럼 날짜를 함께 쓰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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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뜻: 지난주, 이번 주, 다음 주로 나누면 쉽습니다

이 표현들은 모두 ‘주’를 기준으로 시간을 가리키는 한자어입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단어가 비슷하고, 차주·익주·내주·후주처럼 다음 주를 뜻하는 말이 여러 개 있기 때문입니다.

  • 작주·선주: 지난주
  • 금주: 이번 주
  • 차주·익주·내주·후주: 다음 주

핵심은 기준일입니다. 오늘이 어느 주에 속하는지 먼저 잡고, 그 기준으로 앞 주·현재 주·다음 주를 나누면 됩니다.

금주 뜻: 이번 주

금주는 한자로 今週, 즉 ‘지금의 주’를 뜻합니다. 그래서 업무에서 “금주 중 회신 부탁드립니다”라고 하면 보통 이번 주 안에 답장을 달라는 의미입니다. “금주 내 완료”는 이번 주가 끝나기 전까지 완료하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예문으로는 “금주 금요일까지 자료를 공유하겠습니다”, “금주 회의 안건은 비용 정산입니다”, “금주 내로 1차 검토를 마치겠습니다”처럼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주’라고 써도 충분히 자연스럽기 때문에, 독자가 넓은 문서에서는 쉬운 표현을 우선해도 좋습니다.

차주·익주·내주·후주 뜻: 대체로 다음 주

차주, 익주, 내주, 후주는 모두 일정 안내에서 다음 주를 가리키는 말로 쓰입니다. 뉘앙스는 조금씩 다릅니다. 차주는 실무에서 가장 흔히 보이는 표현이고, 익주는 ‘그 다음 주’라는 문어적 느낌이 강합니다. 내주는 ‘오는 주’라는 의미로 다음 주를 뜻하며, 후주는 상대적으로 덜 흔해 독자에 따라 낯설 수 있습니다.

이번 주와 다음 주 일정표에 금주 차주 익주 내주를 표시하며 마감일을 정리하는 모습
다음 주를 뜻하는 표현이 여러 개라면, 실제 마감일을 날짜로 한 번 더 적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차주

차주는 次週, 바로 다음 주라는 뜻입니다. “차주 월요일에 공유드리겠습니다”는 다음 주 월요일에 공유하겠다는 의미입니다. 회사 메일이나 협업툴에서 가장 자주 마주치는 표현입니다.

익주

익주는 翌週로, 다음 주 또는 그 이튿주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문서나 안내문에서는 보이지만 일상 대화에서는 차주보다 덜 자주 씁니다. “익주 발송 예정”이라고 하면 다음 주에 발송할 예정이라는 뜻입니다.

내주

내주는 來週, 오는 주를 뜻합니다. “내주 초에 연락드리겠습니다”는 다음 주 초에 연락하겠다는 말입니다. 다만 ‘내주’는 한자어라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고객 안내문에서는 “다음 주 초”가 더 친절할 수 있습니다.

후주

후주는 後週, 뒤의 주라는 뜻으로 다음 주 의미로 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차주·내주보다 사용 빈도가 낮아, 중요한 일정에는 후주만 단독으로 쓰기보다 “다음 주(7월 27일 주)”처럼 풀어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작주·선주 뜻: 지난주

작주는 昨週, 선주는 先週로 모두 지난주를 뜻합니다. “작주 회의록”은 지난주 회의록, “선주 매출”은 지난주 매출을 의미합니다. 다만 요즘에는 작주·선주보다 “지난주”라는 표현이 훨씬 직관적입니다.

보고서 내부에서 이미 한자어 스타일을 쓰고 있다면 작주나 선주를 써도 되지만, 외부 고객이나 다양한 연령대가 읽는 문서라면 “지난주”가 더 명확합니다.

업무 메일에서 주의할 점: 날짜를 같이 쓰면 분쟁이 줄어듭니다

주차 표현은 짧아 보이지만 기준일이 애매하면 오해가 생깁니다. 특히 금요일 오후에 “차주 초까지”라고 쓰면 상대가 월요일인지 화요일인지 다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연휴가 끼어 있거나 해외 협업처럼 주 시작 요일이 다를 때는 더 조심해야 합니다.

회의 테이블에서 차주까지라는 메시지를 날짜 일정표와 함께 확인하는 모습
업무 지시나 계약 관련 일정에는 차주·금주 같은 표현 뒤에 실제 날짜와 요일을 붙이면 안전합니다.

가장 좋은 방식은 용어 + 날짜 + 요일을 함께 쓰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차주 월요일까지”보다 “차주 월요일(7월 27일)까지”가 낫고, 더 친절하게는 “다음 주 월요일(7월 27일)까지”라고 쓰면 됩니다.

표로 정리: 금주·차주·익주·내주·후주·작주·선주

표현쉬운 말예문
금주현재의 주이번 주금주 내 자료를 전달하겠습니다.
차주바로 다음 주다음 주차주 월요일에 회의합니다.
익주다음 주다음 주익주 중 결과를 안내합니다.
내주오는 주다음 주내주 초에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후주뒤의 주다음 주후주 일정은 별도 공지합니다.
작주앞의 주지난주작주 보고서를 검토했습니다.
선주이전 주지난주선주 대비 문의가 늘었습니다.

헷갈리지 않는 체크리스트

  • 금주는 이번 주로 기억합니다.
  • 차주·익주·내주·후주는 다음 주 계열 표현입니다.
  • 작주·선주는 지난주 계열 표현입니다.
  • 중요한 마감에는 반드시 날짜와 요일을 함께 씁니다.
  • 외부 고객 안내문에서는 한자어보다 이번 주·다음 주·지난주가 더 친절합니다.
  • 연휴, 월말, 계약 일정은 “차주”만 쓰지 말고 정확한 날짜를 씁니다.

FAQ

금주는 이번 주인가요?

네. 금주는 현재 기준이 되는 이번 주를 뜻합니다. 업무에서는 금주 중, 금주 내로처럼 마감 시점을 말할 때 자주 씁니다.

차주와 익주는 같은 뜻인가요?

대체로 둘 다 다음 주를 뜻합니다. 다만 업무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차주가 더 흔하고, 익주는 문어적 표현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내주와 후주도 다음 주인가요?

일반적인 일정 표현에서는 내주와 후주도 다음 주 의미로 쓰입니다. 다만 후주는 덜 흔해 오해 가능성이 있으므로 날짜를 함께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작주와 선주는 무엇을 뜻하나요?

작주와 선주는 모두 지난주를 뜻하는 표현입니다. 요즘 실무에서는 작주보다 지난주라고 쓰는 편이 더 명확합니다.